KCDF윈도우갤러리 공연연계 전시...<오감각의 오브제 : 앉고 서다> 개최

뉴스 / 편집부 / 2021-05-17 17: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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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공연으로 관람객과 소통하는 공예 전시 시도
다채로운 재료, 기법 특성이 담긴 신진 공예작가 3인 전과 동시 연출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태훈, 이하 공진원)은 2021년 KCDF윈도우갤러리 공연 연계 전시인 <오감각의 오브제Ⅰ: 앉고 서다> 展을 서울 인사동에 위치한 KCDF갤러리에서 5월 18일(화)부터 6월 6일(일)까지 개최한다. 

 

또한, 오는 5월 20일(목) 오후 5시에 이번 전시의 특별한 연계 행사인 <우듬지에서서> 공연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한다.

감각적이고 가능성 있는 신진 공예작가 강지혜, 김자영, 이학민 3인의 작품 전시와 함께 연계 프로그램인 공연 및 영상 상영, 관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하였다.

1층 윈도우갤러리에서 3인 작가들의 대표작을 감상하고, 지하 1층 커뮤니티 홀에서는 우리의 신체와 오브제 사이의 경험을 해석한 퍼포먼스 영상이 전시 기간 중 상영된다. KCDF갤러리 옥상 정원에 마련된 참여 프로그램은 관객들이 자신만의 자리에 앉고 서며 작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공진원 김태훈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모든 예술 활동이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지만,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이는 공예 신진작가 3인과 현대 공연예술가와의 협업을 통해 본 전시가 관람객과 창작자들과의 소통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KCDF 공식 SNS 채널에서도 전시 공연 영상을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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