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유람 : 공예의 터전을 찾아서> 온라인 전, 개최

전시&책 / 김기진 기자 / 2020-09-10 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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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공예의 과거, 현재, 미래를 조망
코로나19 시대에 공예를 통해 전국을 하루에 유람하는 경험
2020년 공예주간 연계 자체기획전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은 매해 5월, 진행했던 ‘공예주간’ 행사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9월로 연기, 오는 9월 18일부터 27일까지 행사 본부인 문화역서울 284, 3등 대합실에서 자체기획전 <일일유람 : 공예의 터전을 찾아서>을 온라인 비대면 전시로 개최한다.

또한 대한민국 방방곡곡을 하루에 둘러보는 공예 여행은 서울역에서 시작하여 경기도를 지나 충청, 전라, 경상, 강원, 그리고 바다 건너 제주에 이르기까지 전국의 주요 지역에 가닿는다.


진흥원 김태훈 원장은 “공예의 터전은 이렇듯 아주 오래도록 이 땅에서 살아온 평범한 사람들의 시간 속에서, 그들 삶의 공간에서부터 세워졌다.”며 세월이 빚어낸 공예가들의 작품을 통해 소박한 하루가 갖는 의미 공예주간 전시를 통해 를 새롭게 새겨보기를 당부했다.

진흥원은 코로나19의 확산 상황에 따라 ‘공예주간’ 운영 지침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비대면 전시로 진행되고, 전시 안내 및 프로그램에 대한 세부 계획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누리집(www.kcdf.or.kr)과 공예주간 누리집(www.kcdf.kr/craftweek) 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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