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남의 눈길을 끌어 대화의 물꼬를 트게 할 특별한 나무 아이템

김기진 리포터

woodplanet@woodplanet.co.kr | 2026-08-26 20:57:07


나무의 산뜻함을 담은 ‘Tesler Mendelovitch’


편리함을 위한 빅백은 잠시 넣어두자. 봄엔 산뜻한 클러치가 제격이다. 테슬러 멘델로비치의 나무 클러치엔 특별함이 있다. 웨어러블 우드 시리즈 중 하나인 이 클러치는 처음부터 끝까지 수작업으로 만들어졌으며 기하학적인 표면 디자인은 유연하고 부드러운 사용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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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변화가 담긴 ‘Fento’


봄 햇살은 의외로 좀 따갑다. 찡그린 얼굴로 그를 만나러 갈 게 아니라면 선글라스를 준비하자.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펜토는 자연과의 접점을 추구하며 나무로 선글라스를 만든다. 모든 작업은 수작업으로 이뤄져 하나의 테가 완성되기까지 62시간이 걸린다. 계절에 따른 자연의 색, 향기, 질감 변화가 디자인에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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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화려하게 어여쁜 ‘BoldB’


꽃이 피면 어쩐지 꽃처럼 화려해지고 싶은 기분이 든다. 하늘거리는 파스텔톤 블라우스에 볼드비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줘 보자. 이 액세서리들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으며 나무에 레진을 혼합해 독특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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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의 시간을 기록하는 ‘Mistura’


소매가 짧아져 드러난 팔목 위에 손목시계로 포인트를 주자. 미스투라는 나무를 비롯해 재사용이 가능한 재료들로 시계를 만든다. 콜롬비아의 아름다운 자연에서 받은 영감을 디자인에 가득담았다. 여기에 패션적인 요소를 가미해 미스투라만의 이국적인 시계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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