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예술과 테크의 만남 케이스티파이, 세계 3대 박물관 루브르와 컬래버레이션 컬렉션 출시

디자인 / 강진희 기자 / 2021-02-15 10: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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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정서를 이입한 액세서리 디자인
‘모나리자’, ‘밀로의 비너스’, ‘그랑드 오달리스크', 놈코어 스타일로 재해석
▲ 케이스티파이, 세계 3대 박물관 루브르와 컬래버레이션 컬렉션 

 

글로벌 테크 액세서리 브랜드 케이스티파이(CASETiFY)가 인류 역사상 가장 유명한 미술 작품이 전시된 루브르 박물관과 프리미엄 컬렉션을 2월 23일 출시한다.

루브르 x 케이스티파이 컬렉션은 루브르가 선보이는 첫 테크 액세서리 컬렉션으로 박물관의 대표 명작인 <모나리자>, <밀로의 비너스>, <그랑드 오달리스크> 그리고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을 케이스티파이 프리미엄 임팩트 케이스에 담아냈다.
 



순수미술 고유의 고전적인 가치는 그대로 보존하면서 테크 브랜드의 현대적인 감성을 접목시킨 ‘놈코어’ 스타일의 디자인에는 직접 박물관을 방문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마치 ‘박물관 티켓'처럼 날짜와 문구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옵션도 포함되었다.

특별히 이번 컬렉션을 통해 친환경 스테인리스 스틸 텀블러와 아이폰 및 에어팟 케이스, 그립 스탠드 그리고 무선충전패드도 구성되어 있다.

케이스티파이의 대표이자 공동 창립자 웨슬리 응(Wesley Ng)은 “아티스트 중심의 디자인을 선보이고자 2011년 첫발을 내딘 케이스티파이가 어느덧 미술사의 본거지 루브르와 새로운 예술적 가치를 창출해내는 영광스러운 협력 관계를 맺게 되었다"라면서 “케이스티파이의 위상을 한층 드높이는 이번 컬렉션이 세대 간 문화적 이질감을 녹이며 젊은이들에게 영감을 불어주는 특별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컬렉션은 2월 23일부터 www.CASETiFY.com/louvre에서 공식 판매되며 180개국 배송을 지원한다. 프랑스 현지에서는 루브르 박물관 피라미드 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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