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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공예박물관, K-공예의 확산을 위한 2026년 전시 로드맵 공개

        서울공예박물관은 개관 5주년을 맞아 한국 공예의 역사적 원천과 동시대적 확장 가능성을 아우르는 2026년 전시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서울공예박물관의 전시는 ①K-공예의 원천 탐구와 확산 ②경험과 공감의 매개체로서의 공예 ③글로컬 공예문화 상생 허브 구축이라는 세 가지 방향으로 기획‧추진된다. 공예를 매개로 시민‧도시‧세계와 새롭게 관계 맺는 방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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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공예박물관, 「제2회 서울시 유리지공예상」 결선 진출작 선정

        서울공예박물관은 <제2회 서울시 유리지공예상> 결선 진출작 20건을 발표했다. 결선 진출작 20건을 소재별로 살펴보면 금속(6건)·도자(6건)·섬유(4건)·목칠(2건)·유리(2건)로 소재의 다양성이 두드러진다. 결선에 오른 20인의 작가 역시 다수의 전시·수상 이력을 보유한 중견 작가부터 주목받는 신진 작가까지 폭넓게 선정됐다. 결선 진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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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로에베 공예상’ 최종 후보에 한국 작가 6인 선정...한국 공예의 국제적 위상 보여줘

        로에베 재단이 2026년 로에베 공예상 최종 후보 30인을 선정 발표했다.총 133개국의 작가들의 작품 5,100여 점이 출품된 가운데 한국 작가 6인이 이름을 올려 한국 공예의 세계적 위상을 또다시 입증하였다. 로에베 공예상은 2016년도부터 제정된 국제 공예상으로 1846년 가죽 공방으로 시작한 로에베의 장인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목적에서 출범하였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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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DF, 2026년 우수공예품(K-Ribbon) 신규지정 공모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하 공진원)은 ‘2026년 우수공예품 신규 지정 공모’ 접수를 지난 3월 4일부터 시작하여 3월 30일까지 한다고 밝혔다.우수공예품 지정제도는 2014년부터 시행된 제도로, 실용성과 심미성을 겸비한 공예품을 발굴·지정해 한국 생활공예품의 시장 확대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25년까지 총 26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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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미술향유 종합선물세트...국립현대미술관, 2026년 〈MMCA 지역동행〉명작(名作) 전 개최 예정

        국립현대미술관(MMCA)은 수도권 중심으로 향유되던 문화 콘텐츠를 전국과 공유하여 국민의 문화 접근성을 확대하고 지역 문화 생태계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한 신규 사업 〈MMCA 지역동행〉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본 사업은 전시 순회를 포함, 국제작가 커미션 신작과 영화 및 다원예술, 교육, 미술품표준관리시스템 지원까지 포괄하는 종합 협력 프로그램이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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