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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로에베 공예상’ 최종 후보에 한국 작가 6인 선정...한국 공예의 국제적 위상 보여줘
로에베 재단이 2026년 로에베 공예상 최종 후보 30인을 선정 발표했다.총 133개국의 작가들의 작품 5,100여 점이 출품된 가운데 한국 작가 6인이 이름을 올려 한국 공예의 세계적 위상을 또다시 입증하였다. 로에베 공예상은 2016년도부터 제정된 국제 공예상으로 1846년 가죽 공방으로 시작한 로에베의 장인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목적에서 출범하였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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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예박물관, 「제2회 서울시 유리지공예상」 결선 진출작 선정
서울공예박물관은 <제2회 서울시 유리지공예상> 결선 진출작 20건을 발표했다. 결선 진출작 20건을 소재별로 살펴보면 금속(6건)·도자(6건)·섬유(4건)·목칠(2건)·유리(2건)로 소재의 다양성이 두드러진다. 결선에 오른 20인의 작가 역시 다수의 전시·수상 이력을 보유한 중견 작가부터 주목받는 신진 작가까지 폭넓게 선정됐다. 결선 진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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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DF, 2026년 우수공예품(K-Ribbon) 신규지정 공모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하 공진원)은 ‘2026년 우수공예품 신규 지정 공모’ 접수를 지난 3월 4일부터 시작하여 3월 30일까지 한다고 밝혔다.우수공예품 지정제도는 2014년부터 시행된 제도로, 실용성과 심미성을 겸비한 공예품을 발굴·지정해 한국 생활공예품의 시장 확대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25년까지 총 261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