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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기숙 기증전 흥행 돌풍, 서울공예박물관 3월 22일까지 전시 연장... 사회 전반에 공예 가치 확산시켜

        지난해 12월 23일 개막한 서울공예박물관(관장 김수정)의 금기숙 기증특별전「Dancing, Dreaming, Enlightening」이 개막 4주 만에 누적 관람객 20만 명을 돌파하며, 박물관 개관 이래 역대 최다 관람객 기록을 세웠다. 뜨거운 호응에 답하기 위해서 박물관은 전시 기간을 1주일 연장, 3월 22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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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현대미술관, 《MMCA X LG OLED 시리즈 2026》 김 크리스틴 선 선정

        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김성희)은 LG전자(CEO 류재철)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동시대 현대미술의 실험과 도전을 선보이는 프로젝트 《MMCA X LG OLED 시리즈 2026》의 참여 작가로 김 크리스틴 선(Christine Sun Kim)을 선정했다. 2025년부터 시작된 《MMCA X LG OLED 시리즈》는 LG전자의 후원과 첨단 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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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시대, 리더의 경쟁력을 위한 최고위 과정 개강

        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은 프리미엄 최고위 과정인 ‘아트앤라이프 마스터 클래스’ 2기를 모집한다.2기 과정은 오는 3월 25일 개강해 7월 1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커리큘럼은 설치, 퍼포먼스, 사진, 미디어 아트 등 현대미술과 건축, 인테리어, 패션, 미식, 심리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며, 예술적 통찰을 리더십과 연결하는데 초점을 둔다. 고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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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러리 아트스페이스3 퍼포먼스&미디어 프로젝트 공모 선정작 ‘이입의 《Looping Diary》’ 전시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한 본 공모는 이입(김정원, 차민휘)의 《Looping Diary》를 선정했다. 이입의 김정원(b.2001)은 섬유를 매체로 직조, 자수, 퍼포먼스를 넘나들며 몸의 반복적 제스처와 물질에 축적되는 시간성을 탐구한다. 차민휘(b.1997)는 실시간 상호작용과 멀티채널 음향을 기반으로 물리적 제스처와 디지털 소리의 관계를 탐구한다. 《L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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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속공예가 고혜정, 벨기에 보고시안 재단 '2025디자인 & 공예상' 수상...한국 공예 글로벌 입지 굳혀

        중견 금속공예가 고혜정 작가가 벨기에의 권위 있는 예술기관인 보고시안 재단(Boghossian Foundation)이 주관하는 ‘2025디자인 &공예상(Design & Crafts Prize 2025)’의 최종 수상자로 선정되었다.보고시안 재단은 공식 채널을 통해 “아시아 미학의 시적 감수성에 뿌리를 둔 고혜정 작가는 동서양의 공예 전통이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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