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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MMCA×LG OLED 시리즈 2026: 김 크리스틴 선 《완고한 바위, 무모한 싸움들》 개최...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작가 김 크리스틴 선, 대규모 영상과 설치 신작 공개
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김성희)은 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와 중장기 파트너십을 통해 선보이는 전시 MMCA×LG OLED 시리즈 2026: 김 크리스틴 선 《완고한 바위, 무모한 싸움들》을 7월 31일(금)부터 11월 29일(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개최한다.MMCA×LG OLED 시리즈는 국립현대미술관과 LG전자가 협력하여 현대미술과 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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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10주년 플랫폼엘, ‘PLAP10’ 개최… 10년의 축적 위에 다원예술의 가능성 확장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이하 플랫폼엘)는 오는 8월 8일(토)부터 9월 3일(목)까지 ‘플랫폼엘 라이브 아츠 프로그램 10’(Platform-L Live Arts Program 10, 이하 PLAP10)을 개최한다. 개관 10주년을 맞아 플랫폼엘은 기존 ‘PLAP’을 기반으로 새로운 아이덴티티 ‘PLAP10’을 선보인다. ‘PLAP10’은 지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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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 유리 작가 박대현 개인전 《그려진 듯, 남겨진》... 색유리의 회화적 재구성
투명한 유리를 캔버스로, 색유리를 물감 삼아 회화적 표현을 시도해 온 박대현의 유리 조형 작업을 기(器) 형태의 입체 작품과 평면 작업으로 나란히 선보인다. 전시 제목 《그려진 듯, 남겨진》은 붓이 아닌 열과 유리로 그린 것으로 뜨거운 유리가 어느 순간 그대로 굳으며 남은 색의 흔적에서 비롯되었다. 청주대학교에서 공예디자인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아트&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