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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현대미술관, 《MMCA X LG OLED 시리즈 2026》 김 크리스틴 선 선정

        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김성희)은 LG전자(CEO 류재철)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동시대 현대미술의 실험과 도전을 선보이는 프로젝트 《MMCA X LG OLED 시리즈 2026》의 참여 작가로 김 크리스틴 선(Christine Sun Kim)을 선정했다. 2025년부터 시작된 《MMCA X LG OLED 시리즈》는 LG전자의 후원과 첨단 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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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시대, 리더의 경쟁력을 위한 최고위 과정 개강

        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은 프리미엄 최고위 과정인 ‘아트앤라이프 마스터 클래스’ 2기를 모집한다.2기 과정은 오는 3월 25일 개강해 7월 1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커리큘럼은 설치, 퍼포먼스, 사진, 미디어 아트 등 현대미술과 건축, 인테리어, 패션, 미식, 심리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며, 예술적 통찰을 리더십과 연결하는데 초점을 둔다. 고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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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러리 아트스페이스3 퍼포먼스&미디어 프로젝트 공모 선정작 ‘이입의 《Looping Diary》’ 전시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한 본 공모는 이입(김정원, 차민휘)의 《Looping Diary》를 선정했다. 이입의 김정원(b.2001)은 섬유를 매체로 직조, 자수, 퍼포먼스를 넘나들며 몸의 반복적 제스처와 물질에 축적되는 시간성을 탐구한다. 차민휘(b.1997)는 실시간 상호작용과 멀티채널 음향을 기반으로 물리적 제스처와 디지털 소리의 관계를 탐구한다. 《L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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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공예박물관, K-공예의 확산을 위한 2026년 전시 로드맵 공개

        서울공예박물관은 개관 5주년을 맞아 한국 공예의 역사적 원천과 동시대적 확장 가능성을 아우르는 2026년 전시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서울공예박물관의 전시는 ①K-공예의 원천 탐구와 확산 ②경험과 공감의 매개체로서의 공예 ③글로컬 공예문화 상생 허브 구축이라는 세 가지 방향으로 기획‧추진된다. 공예를 매개로 시민‧도시‧세계와 새롭게 관계 맺는 방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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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디자이너 Arik Levy...몸과 마음이 일치하는 순간의 디자인

        독일의 미술 전문 출판사 ‘타셴(Taschen)’이 꼽은 세계 3대 디자이너 중 한 사람인 아릭 레비. 코오롱, LG, 행남자기 등과 협업해 국내에서도 낯설지 않다. 하지만 인터뷰는 독자가 인터뷰이에 대한 정보가 없다는 전제에서 출발하므로 그에게 자기소개를 부탁했다. 그의 답변은 탄성을 자아낼 만큼 간단명료했다. “저는 아릭 레비예요.”전쟁과 문명에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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